“추우니까 안아주까?”…이유비, 하얀색 패딩 입고 ‘청량 플러팅’ [★SNS]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이유비가 팬들에게 플러팅을 날렸다. 이유비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너무 추우니까 내가 안아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한적해보이는 공간에서 하얀색 패딩을 입고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그리고 있다. 옅은 레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변우석, 밀라노의 여유 담긴 근황… 일상이 화보 같은 비주얼Next: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과천 교육구조 정상화 및 학생선택권 보장 특별위원회 출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