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한 VP “韓 콘텐츠 장기 투자 계속,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할 것” [SS현장]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강동한 VP가 넷플릭스 10주년을 맞아 향후 콘텐츠 제작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넷플릭스는 21일 오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Next o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 연휴 홍콩 가야 하는 이유…나이트 퍼레이드로 도시가 들썩인다Next: 카리나, 팬 넘어지자 걱정스러운 얼굴 그대로..경호원“차 좀 탈게요”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