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이적’ 핵심 공격수 에울레르 “서울 이랜드와 함께 1부 승격해 뛰고 싶은 마음 크다”[SS인터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귀포=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와 K리그1(1부)서 뛰고 싶은 마음이 크다.” 서울 이랜드 핵심 공격수 에울레르(31)는 지난시즌 K리그2 정규리그 37경기에 출전해 12골1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도움왕에 올랐고,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되는 겹경사도 누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콘서트서 깜짝 소식 전했다…9월 고양 스타디움 공연 개최Next: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동남동역(주) 이웃돕기 후원 참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