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한 마음 99%네요”…빙속 김민선의 눈물, 38초01에 담긴 4년의 무게 [2026 밀라노]

    “섭섭한 마음 99%네요”…빙속 김민선의 눈물, 38초01에 담긴 4년의 무게 [2026 밀라노]
    韓 간판 김민선, 500m 결선 38초01 통과 세 번째 올림픽, 전체 14위로 마감 공동취재구역서 만난 김민선 끝낸 눈물 “다음 올림픽, 더 좋은 선수로 준비하겠다”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차가운 빙판 위, 27살 김민선(의정부시청) 세 번째 올림픽은 또 한 번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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