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함께해줘 고마워요”…‘티격태격’ 현실 부녀, 최가온 ‘金’ 뒤엔 18년 동행 있었다 [밀라노 비하인드]

    “아빠 함께해줘 고마워요”…‘티격태격’ 현실 부녀, 최가온 ‘金’ 뒤엔 18년 동행 있었다 [밀라노 비하인드]
    최가온, 韓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 金 뒤엔 아버지의 헌신과 18년 동행 있었다 티격태격, 많이 싸우고 화해하는 ‘현실 부녀’ “내가 여기 있는 건 아빠 덕분, 감사하다”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많이 싸웠는데, 내가 여기 있는 건 아빠 덕분이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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