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함께해줘 고마워요”…‘티격태격’ 현실 부녀, 최가온 ‘金’ 뒤엔 18년 동행 있었다 [밀라노 비하인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가온, 韓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 金 뒤엔 아버지의 헌신과 18년 동행 있었다 티격태격, 많이 싸우고 화해하는 ‘현실 부녀’ “내가 여기 있는 건 아빠 덕분, 감사하다”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많이 싸웠는데, 내가 여기 있는 건 아빠 덕분이다. 감사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로 위 껌딱지처럼 ‘스티키’하게…로터스 엘레트라, 서울-통영 400㎞ 시승기 [원성윤의 가요타요]Next: 포르투갈이 들썩, 성지로 번지나…뷔, 전통 공예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