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17기 간판 자리 놓고 치열한 경쟁…임건이냐, 이현준이냐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경정 17기의 경쟁이 단순한 신인 성장기를 넘어 ‘양강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중심에는 신인왕 출신 임건(17기, B1)과 17기 최다승을 기록 중인 이현준(17기, B2)이 있다. 차세대 간판 자리를 두고 두 선수의 경쟁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1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종진,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제패…선발 박제원·우수 김태완 ‘주인공’Next: 가족 나들이 명소로 변신하는 광명스피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