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제패…선발 박제원·우수 김태완 ‘주인공’

    정종진,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제패…선발 박제원·우수 김태완 ‘주인공’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시즌 첫 대상경륜 ‘2026 스피드온배 대상경륜’이 지난 15일 광명스피돔에서 막을 내렸다. 특선급에서는 ‘경륜 황제’ 정종진(20기·SS·김포)이 정상에 올랐고, 선발급은 신예 박제원(30기·B1·충남 계룡), 우수급은 김태완(29기·A1·동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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