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오초희, 병원비 걱정에 오열 “쌍둥이 임신 축하받을 일 아냐”

    ‘41세’ 오초희, 병원비 걱정에 오열 “쌍둥이 임신 축하받을 일 아냐”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오초희가 일란성 쌍둥이 임신 중 눈물의 근황을 전했다. 오초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병원에서 ‘일란성 쌍둥이는 축하만 받을 일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하루 종일 울었다”는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날 오초희는 “그만큼 일란성 쌍둥이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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