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멀티’ 공격수 아일톤 영입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브라질 윙포워드 아일톤을 영입했다. 아일톤은 브라질 세리에B의 오에스치FC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크루제이루로 팀을 옮겨 2년간 활약하며 풀타임 주전으로 도약했다. 이후 세아라, 고이아니엔시, 과라니, 노보리존치누 등 브라질 세리에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실전!’ WBC 대표팀, 20일 삼성전…7이닝 경기-WBC 규정 적용-교체 유연하게 [SS오키나와in]Next: “나도 언제 떠날지 몰라”…‘81세’ 임현식, 마지막 준비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