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멀티’ 공격수 아일톤 영입

    안양, ‘멀티’ 공격수 아일톤 영입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브라질 윙포워드 아일톤을 영입했다. 아일톤은 브라질 세리에B의 오에스치FC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크루제이루로 팀을 옮겨 2년간 활약하며 풀타임 주전으로 도약했다. 이후 세아라, 고이아니엔시, 과라니, 노보리존치누 등 브라질 세리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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