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닉스고’ 국내 정착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 협업 사례 선보여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브리더스컵 클래식 우승마 닉스고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엔 신소재 의류 기업 디스케치(대표 오현서), AI 동물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분해서 더 강한 ‘강심장’ 진겸 기수, 통산 300승 달성Next: 라이즈 성찬, 얼루어 3월호 첫 단독 커버…팬들이 기다린 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