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닉스고’ 국내 정착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 협업 사례 선보여

    한국마사회 ‘닉스고’ 국내 정착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 협업 사례 선보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브리더스컵 클래식 우승마 닉스고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엔 신소재 의류 기업 디스케치(대표 오현서), AI 동물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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