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10년 법정 다툼’…파탄난 형제애, 유죄로 종지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가족회사도 감경 없다…징역 3년 6개월로 대법, 2심 그대로 확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기획사 자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부부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했다. 이로써 형제 간 신뢰를 둘러싸고 이어진 법적 공방은 대법 판결로 종지부를 찍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정통합 무산은 반찬 부실하다고 밥상 엎는 격”Next: 박성훈, AV 논란 후 첫 복귀 “엄중한 태도로 지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