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10년 법정 다툼’…파탄난 형제애, 유죄로 종지부

    박수홍 ‘10년 법정 다툼’…파탄난 형제애, 유죄로 종지부
    가족회사도 감경 없다…징역 3년 6개월로 대법, 2심 그대로 확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기획사 자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부부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했다. 이로써 형제 간 신뢰를 둘러싸고 이어진 법적 공방은 대법 판결로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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