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日대표로도 뛸 수 있다”…박용택 발언에 ‘발칵’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용택은 3일 공개한 성시경의 유튜브 콘텐츠 ‘만날텐데’에 출연했다. 그는 WBC 규정을 설명하던 중 “WBC는 선수 부모님의 국적이나 본인의 출생 국가 대표로도 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를 들면 이정후 선수가 나고야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투수 큰 차이 없어, 현재 타격감 절정” 한일전 히든카드는 ‘국릴라’ 안현민이다 [SS오사카in]Next: 제주 잔류 이끈 김정수 감독, 5년 만의 U-20 대표팀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