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잔류 이끈 김정수 감독, 5년 만의 U-20 대표팀 복귀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는 4일 남자 20세 이하(U-20) 대표팀을 이끌 신임 감독으로 김정수 전 제주SK 감독대행을 선임했다. 김 감독은 지난시즌까지 제주SK 수석코치(2024~2025)를 역임했다. 2025시즌 감독대행으로 강등 위기의 제주를 1부 리그에 잔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후, 日대표로도 뛸 수 있다”…박용택 발언에 ‘발칵’Next: 강풍에 긴장? 엄살이었네! 43세 최형우 첫 실전 굿 “초등학생도 잡는 타구인데”…후배들 칭찬에 ‘웃음꽃’ [SS오키나와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