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이 즐겼다” 최사라, 십자인대 파열에도 ‘전 종목 완주’ 투혼…아쉬움 털고 세계선수권 향해 [2026 밀라노]

    “후회 없이 즐겼다” 최사라, 십자인대 파열에도 ‘전 종목 완주’ 투혼…아쉬움 털고 세계선수권 향해 [2026 밀라노]
    패럴림픽 한 달 전 무릎 십자인대 파열 한국 귀국 대신 현지 치료 및 재활 선택 메달 기대주였으나, 부상에 도리 없어 전 종목 완주 ‘투혼’ 빛났다 [스포츠서울 | 코르티나=김동영 기자] 한국 장애인 알파인 스키 간판 최사라(23·현대이지웰)가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딛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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