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이 즐겼다” 최사라, 십자인대 파열에도 ‘전 종목 완주’ 투혼…아쉬움 털고 세계선수권 향해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패럴림픽 한 달 전 무릎 십자인대 파열 한국 귀국 대신 현지 치료 및 재활 선택 메달 기대주였으나, 부상에 도리 없어 전 종목 완주 ‘투혼’ 빛났다 [스포츠서울 | 코르티나=김동영 기자] 한국 장애인 알파인 스키 간판 최사라(23·현대이지웰)가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딛고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특례시, 장학관 입사식 개최… 청년들의 꿈 향한 첫걸음 응원Next: ‘생존 경쟁’ 배지환, 시범경기 안타 가동… 타율 0.294 ‘빅리그 입성’ 청신호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