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정호영 매장서 설거지 시작했다…막내 직원으로 변신(‘사당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KBS2 ‘사당귀’에서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방신 양준혁이 정호영 셰프의 매장 막내로 입성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사당귀’ 348회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매장에서 즉석 아귀 해체쇼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스타 셰프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모습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워킹맘’ 정시아 “교육비에 옷 쇼핑 끊어…에너지도 없다”Next: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조폭 빙의 액션으로 첫 승소… 시청률 9.2%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