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이미 정해졌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최종전 앞둔 페퍼-정관장 ‘유종의 미’ 기대[SS현장]

    순위 이미 정해졌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최종전 앞둔 페퍼-정관장 ‘유종의 미’ 기대[SS현장]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목표는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다. 페퍼저축은행과 정관장은 15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페퍼저축은행은 창단 후 처음으로 탈꼴찌에 성공했고 최다승(15승), 최다승점(44점)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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