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 다르게 잘 싸웠지만 넘지 못한 日…한국, 대학축구 덴소컵 ‘5연패’[SS나고야]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지난해와 다르게 잘 싸웠으나 끝내 일본을 넘지 못했다.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학 선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가리야게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에서 1-2로 패했다. 한국은 지난 2022년 안양종합운동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는 솔로’ 22기 ‘영숙’, “오늘 너무 예뻐” 글래머러스한 자태에 스스로 감탄Next: 데프콘, 말기 암 환자의 마지막 소원에 울컥 “14년 전 연락 끊긴 동생을 찾습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