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LG ‘12승 투수’, 시범경기서 ‘제구 흔들’…염갈량 ‘다음시즌’ 말한 이유 있었나 [Hot&Cool] 6개월 ago57년 ago01 mins LG 이민호, 시범경기 롯데전 선발 등판 1.2이닝 2안타(1홈런) 4사사구 1실점 사사구 4개 허용하며 ‘제구 흔들’ 염경엽 감독 “올해보다는 다음시즌 보탬 돼야”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3년 만에 LG 유니폼을 입고 관중들 앞에서 투구했다. 결과가 썩 좋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지의 파워풀 공연… ‘맨날 온몸이 축축해’Next: 이디야 커피, 봄 맞이 ‘배민 픽업·멤버스’ 혜택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