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한국전력·4위 KB손해보험 운명의 맞대결, 최하위 삼성화재 만나는 우리카드…봄 배구 ‘주인공’, 결국 최종전으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V리그 남자부 봄 배구의 ‘운명’이 최종전에 결정된다. 남자부는 대한항공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가운데 3~5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3위는 한국전력(승점 56·19승16패)이 차지하고 있고 4위 KB손해보험(승점 55·18승17패), 5위 우리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BC 후유증’ 진한 LG→염경엽 감독 “당연히 보내야 하지만…KBO 메뉴얼 만들어지길” [SS사직in]Next: ‘강이슬 21점’ 女 농구 대표팀, 콜롬비아 30점 차 대파…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성큼’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