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었지만…” 격차 실감 日에 ‘0-9’ 완패…고문희 감독이 선수들에게 “속상함보다 취약함 훈련·노력 필요”[현장인터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알고 있었지만 마음이 무겁다.” 고문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학선발팀은 5일 일본 나고야 가리야게 웨이브 스타디움 에서 열린 일본 대학 선발팀과 4회 덴소컵 한일 여자대학축구정기전에서 0-9로 완패했다. 한국은 4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왕사남’ 단종 박지훈, BTS 제치고 3월 브랜드평판 1위Next: ‘왕사남’ 장항준, 새로운 별명 ‘장 항시 말조심’ 추가… “별명 좋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