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김가영)는 보스더라” 끝내 눈물 터진 한지은, 한뼘 더 성장하다, 비시즌 멘탈UP 다짐 [현장 일문일답]

    “보스(김가영)는 보스더라” 끝내 눈물 터진 한지은, 한뼘 더 성장하다, 비시즌 멘탈UP 다짐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제주=김용일 기자] ‘대선배’ 김가영(하나카드)에게 밀려 아쉽게 LPBA 커리어 첫 우승 트로피를 놓친 한지은(에스와이)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스스로 “손 쓸 수 없었다”고 말할 정도로 제 경기력을 보이지 못한 것에 대한 속상함은 물론, 진심으로 자신을 지지해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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