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나훈아 ‘삶’ 다시 불렀다…짙은 보이스로 채운 ‘열린음악회’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박지현이 ‘열린음악회’에서 짙은 보이스와 안정된 라이브로 무대를 채웠다. 박지현은 15일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나훈아의 ‘삶’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다시 불렀고, 이어 정규 1집 ‘MASTER VOICE’의 수록곡 ‘애간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 이탈’ 송민호, 재판 연기 후 VIP 시사회 참석 ‘빈축’Next: 방탄소년단, 광화문 축제 ‘드론이 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