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용병술 적중! ‘디오고·엄원상 1골1도움’ 대전, 인천 원정서 3-1 완승…개막 4경기만 첫승 [SS현장리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김용일 기자] 후반 교체 투입된 브라질 공격수 디오고와 엄원상이 나란히 1골 1도움 활약을 펼친 대전하나시티즌이 천신만고 끝에 개막 4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달성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독으로 첫 ‘봄 배구’ 향하는 이영택 감독 “3위팀으로서 자신있고 당당하게 맞서겠다”[현장인터뷰]Next: “출시 전인데 1위 찍었다”… ‘붉은사막’ 글로벌 게임판 흔든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