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마웠다”…이경실, ‘암 투병’ 박미선 재회에 울컥

    “그냥 고마웠다”…이경실, ‘암 투병’ 박미선 재회에 울컥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유방암 투병을 고백했던 코미디언 박미선이 오랜만에 이경실과 만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이경실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미선이가 딸 유리와 함께 우리 집에 놀러 왔다. 난.. 미선이 처음 만나는.. 현관에서 반가움에 끌어안는데 살짝 울컥했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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