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마웠다”…이경실, ‘암 투병’ 박미선 재회에 울컥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유방암 투병을 고백했던 코미디언 박미선이 오랜만에 이경실과 만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이경실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미선이가 딸 유리와 함께 우리 집에 놀러 왔다. 난.. 미선이 처음 만나는.. 현관에서 반가움에 끌어안는데 살짝 울컥했다”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옷만 입고 탄 줄” 효민, 비행기 탑승 패션에 ‘시선 집중’Next: ‘혼전임신’ 곽튜브, 아내 몰래 코인했다가 ‘떡락’…전현무 ‘경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