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할 게 없는 선수” 꽃감독의 김도영 극찬…올해는 ‘뛰는 김도영’ 볼 수 있다 [SS잠실in]

    “레벨업 할 게 없는 선수” 꽃감독의 김도영 극찬…올해는 ‘뛰는 김도영’ 볼 수 있다 [SS잠실in]
    이범호 감독 “김도영, 레벨업 할 게 없는 선수” “심리적으로 성장했을 것…철저한 몸 관리 기대” 올해 다시 ‘뛰는’ 김도영 “문제없이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레벨업 할 게 없는 선수다.” ‘슈퍼스타’ 김도영(23·KIA) 얘기에 이범호(45) 감독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