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할 게 없는 선수” 꽃감독의 김도영 극찬…올해는 ‘뛰는 김도영’ 볼 수 있다 [SS잠실in]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범호 감독 “김도영, 레벨업 할 게 없는 선수” “심리적으로 성장했을 것…철저한 몸 관리 기대” 올해 다시 ‘뛰는’ 김도영 “문제없이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레벨업 할 게 없는 선수다.” ‘슈퍼스타’ 김도영(23·KIA) 얘기에 이범호(45) 감독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페라자, 몸쪽 어떻게 쳐?” 열정 대단한 ‘한화 돌멩이’ 그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SS현장속으로]Next: “여기가 서울이야 테마파크야?” BTS 컴백에 숭례문·남산타워까지 통째로 바뀌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