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신기루 “母, 이렇게 빨리 갈 줄은…상 치르며 1.5㎏ 빠져” [전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최근 모친상을 당한 방송인 신기루가 모친을 떠나보내는 심경을 토로했다. 신기루는 21일 자신의 SNS에 “상도 못 차리는 내가 상을 치뤘다“는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날 신기루는 “어릴때 병원에서 주사 맞기 싫다고 떼쓰면 주사 잘 맞고 오면 준다고 내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호동 얼갈이배추 논란 끝 ‘1박 2일’, 18년 만에 ‘진짜’ 봄동비빔밥 도전Next: 사과해놓고 또 ‘살인’?…SBS, 이재명 대통령 관련 논란에 2차 사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