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신기루 “母, 이렇게 빨리 갈 줄은…상 치르며 1.5㎏ 빠져” [전문]

    ‘모친상’ 신기루 “母, 이렇게 빨리 갈 줄은…상 치르며 1.5㎏ 빠져” [전문]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최근 모친상을 당한 방송인 신기루가 모친을 떠나보내는 심경을 토로했다. 신기루는 21일 자신의 SNS에 “상도 못 차리는 내가 상을 치뤘다“는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날 신기루는 “어릴때 병원에서 주사 맞기 싫다고 떼쓰면 주사 잘 맞고 오면 준다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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