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 딛고 ‘복귀전’, 유독 길었던 팬 향한 인사…안양 김다솔 “시그니처 됐는데 언제 출전할지 모르기에”[현장인터뷰]

    팔꿈치 부상 딛고 ‘복귀전’, 유독 길었던 팬 향한 인사…안양 김다솔 “시그니처 됐는데 언제 출전할지 모르기에”[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골키퍼 김다솔(37)은 팔꿈치 부상을 딛고 복귀했다. 김다솔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맞대결에서 이번시즌 처음으로 출전했다. 김다솔의 복귀전이다. 김다솔은 지난시즌 대구F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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