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 딛고 ‘복귀전’, 유독 길었던 팬 향한 인사…안양 김다솔 “시그니처 됐는데 언제 출전할지 모르기에”[현장인터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골키퍼 김다솔(37)은 팔꿈치 부상을 딛고 복귀했다. 김다솔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맞대결에서 이번시즌 처음으로 출전했다. 김다솔의 복귀전이다. 김다솔은 지난시즌 대구FC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젊은 세대와 소통 위해” KBO, 틱톡과 디지털 파트너십 체결Next: “월드스타에게 뭐하는 짓이냐!”…진·기안84 ‘눈밭 반신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