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감독’ 장항준, 차기작은 이준혁 주연작 “김의성·임형준, 출연 대신 투자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이 차기작 캐스팅을 두고 수상한 ‘노페이’ 판짜기에 나선다. 장항준은 23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비보티비(VIVO TV) ‘연기의 성’ 8화에 출연, 특유의 교묘한 언변과 전략으로 캐스팅 판을 주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교촌치킨, K-BPI 11년 연속 1위…‘진심 경영’ 강조Next: 재현을 넘어 창조로, ‘백제금동대향로’ 복각에 담긴 우리 문화의 정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