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12년 함께한 젤리피쉬 떠난다…“쉽게 떨어지지 않는 말”

    김세정, 12년 함께한 젤리피쉬 떠난다…“쉽게 떨어지지 않는 말”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김세정은 24일 SNS를 통해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늘 함께해준 젤리피쉬를 떠나게 됐다”며 이별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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