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12년 함께한 젤리피쉬 떠난다…“쉽게 떨어지지 않는 말”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김세정은 24일 SNS를 통해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늘 함께해준 젤리피쉬를 떠나게 됐다”며 이별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오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낭만 없다, 진짜”…윤혜진, 딸 알바 논란에 답했다Next: 이시영, 자녀들과 화목한 근황 공개… “옷이랑 신발 매일 사, 못 참아”[★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