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진 인천 현대제철 왕조 재건 나선다

    [당진신문] 여자축구 WK리그 전통의 강호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왕조 재건을 노린다.현대제철은 올해 초부터 필리핀과 전라남도 강진 등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즌 개막 대비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올해를 앞두고 젊은 재능을 대거 영입해 대대적인 리빌딩을 거치며 젊고 빠른 팀으로 변모한 만큼 우승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최근 부진을 털어내고 2013년부터 2023년까지 달성한 WK리그 챔피언 11회연속 우승 왕조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재현하겠다는 굳은 각오다.왕조 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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