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볼삼비율’…김혜성, 하위타자는 출루율이다

    문제는 ‘볼삼비율’…김혜성, 하위타자는 출루율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시범경기 타율 4할을 넘기고도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숫자만 보면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지만, 구단이 본 기준은 분명하다. 타율이 아니라 출루였다. 다저스는 23일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내려보냈다. 2년 연속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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