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볼삼비율’…김혜성, 하위타자는 출루율이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시범경기 타율 4할을 넘기고도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숫자만 보면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지만, 구단이 본 기준은 분명하다. 타율이 아니라 출루였다. 다저스는 23일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내려보냈다. 2년 연속 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농협 당진시지부, 당진시에 제휴카드 이용 적립금 전달Next: 젊어진 인천 현대제철 왕조 재건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