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는 봄철 농번기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및 고령 보행자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모범운전자회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모범운전자 정례회의를 겸해 열린 간담회는 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함께 충남 지역 및 당진 지역의 교통사고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올해 관내에서 발생한 4건의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회원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 또한 오는 4월2일 시행 예정인 약물운전금지법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약물운전의 위험성을 깊이 고취시켰다.이어 4월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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