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맞아?’ 새 얼굴이 판 흔들었다…‘야수 새내기’들, 시범경기서 존재감 폭발 [SS포커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KBO리그 정규 시즌 28일 개막 시범경기서 신인 야수들 존재감 폭발 신재인(NC)·오재원(한화) 등 즉시 전력 평가 올시즌 활약에 주목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신인이 아니다. 이미 전력이다. KBO리그 새 얼굴들이 판을 흔들 조짐이다. 2026 KBO리그 시범경기가 막을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쌍둥이 맘’ 한그루, 필리핀 보홀서 뽐낸 글래머러스한 수영복 자태Next: 롯데 모자 쓴 유현조 “더 현대 서울 고객에게 우승 공약 하라고요?” [미디어데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