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더 편한 16세 아들…김정태, ‘미국행 선언’에 정면 충돌

    영어가 더 편한 16세 아들…김정태, ‘미국행 선언’에 정면 충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5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와 첫째 아들 김지후의 충돌 장면이 공개된다. 김정태는 16세 생일을 맞은 아들을 위해 직접 생일상을 차리고 파티까지 준비한다.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분위기는 평온하게 흘렀다. 하지만 지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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