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혼혈’ 카스트로프 부상 예상보다 심각…훈련 첫날 관전만, 코트디부아르전 결장 가능성UP [SS 밀턴 케인즈 현장]

    이럴수가! ‘혼혈’ 카스트로프 부상 예상보다 심각…훈련 첫날 관전만, 코트디부아르전 결장 가능성UP [SS 밀턴 케인즈 현장]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합류를 앞두고 프로 커리어 첫 ‘멀티골’ 활약을 펼친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 글라드바흐)의 부상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스트로프는 25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에 있는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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