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빠진 그 자리…“공격적 패스 나도 자신 있다” 첫 월드컵 꿈 영그는 ‘K리거 자존심’ 김진규의 다짐 [SS 밀턴 케인즈 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중원의 부상 악재 속 대체자를 넘어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서 K리거의 자존심을 걸고 뛰는 미드필더 김진규(전북 현대)다. 그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킥오프하는 코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지현, 또 레전드 찍은 미모Next: ‘완전미쳤어!’ 탑, 첫 정규 트랙리스트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