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빠진 그 자리…“공격적 패스 나도 자신 있다” 첫 월드컵 꿈 영그는 ‘K리거 자존심’ 김진규의 다짐 [SS 밀턴 케인즈 현장]

    황인범 빠진 그 자리…“공격적 패스 나도 자신 있다” 첫 월드컵 꿈 영그는 ‘K리거 자존심’ 김진규의 다짐 [SS 밀턴 케인즈 현장]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중원의 부상 악재 속 대체자를 넘어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서 K리거의 자존심을 걸고 뛰는 미드필더 김진규(전북 현대)다. 그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킥오프하는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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