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우간다 A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라파엘 영입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스웨덴 출신 미드필더 라파엘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스웨덴 에레브레 출신의 라파엘은 유스 명문 구단인 브라게스 IF와 산드비켄스 IF에서 성장했으며, 2014년 산드비켄스 IF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독일 보훔으로 임대돼 해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막전 손종원 셰프 시구’ SSG, 2026시즌 수요일 불꽃축제 등 이벤트 전면 확대Next: 전지현, 또 레전드 찍은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