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기억을 담다”… 사진가 홍인숙, 내달 2일 스위스서 ‘도시정원’전 개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콘크리트 숲으로 변해버린 현대 도시에서 사라진 자연의 생명력을 ‘기억’의 형태로 되살리는 전시가 예술의 본고장 유럽에서 펼쳐진다. 오는 4월 2일부터 12일까지 스위스 취리히 ‘포토바스티(Photobastei)’에서 사진가 홍인숙의 개인전 ‘Bloom 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텍, 美 시장 확장 본격화…AAD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Next: 서인영, 유튜브 오픈 하루 만에 돌연 삭제…무슨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