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스트라이크 던질까…“꿈같은 순간” 40년 ‘찐팬’의 제구력 공개임박

    김의성, 스트라이크 던질까…“꿈같은 순간” 40년 ‘찐팬’의 제구력 공개임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의성이 KIA 타이거즈 홈 개막 시리즈 마지막 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김의성은 오는 4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2026 시즌 홈 오프닝 시리즈의 마지막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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