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백, 마음고생한 만큼 올해는 꼭…” 한화 김경문 감독이 점찍은 우승 향한 ‘마지막 퍼즐’ [SS대전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28일 키움과 개막전 앞두고 2군 있던 엄상백 언급 김경문 감독 “엄상백, 노력한 만큼 반드시 기회 온다” ‘슈퍼 루키’ 오재원 1번 타자 고정…“못 쳐도 계속 나간다”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엄상백, 마음고생한 만큼 올시즌에는 꼭 좋은 모습 보일 것이다.” 대망의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쳤다! 한화 오재원, 개막전 리드오프 출격→강백호 5번-DH [SS대전in]Next: 임영웅 브랜드지수 836만 돌파…소통·커뮤니티 지표 강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