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힘과 속도’에 ‘와르르’…스리백 둔 홍명보호, 전반 0-2 뒤진 채 종료 [SS 밀턴 케인즈 현장]

    코트디부아르 ‘힘과 속도’에 ‘와르르’…스리백 둔 홍명보호, 전반 0-2 뒤진 채 종료 [SS 밀턴 케인즈 현장]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코트디부아르와 전반을 두 골 뒤진 채 마쳤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행중인 스리백 수비는 힘과 속도를 앞세운 상대 공격수에게 무너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