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연기 어디 한번 보겠다”…나나, 강도와 법정 대면 앞두고 ‘분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자택에 침입한 흉기 강도를 직접 제압해 화제를 모았던 가수 겸 배우 나나(35)가 재판 출석을 앞두고 복잡하면서도 단호한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연재,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인 즐기며 뽐낸 우아한 자태Next: [현장 라인업] ‘오현규 원톱, 손흥민 벤치’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스리백 가동…가상의 남아공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