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관광택시 도입..관광지 간 이동 불편 해소 기대

    [당진신문=조혜미 기자] 자차를 이용하지 않고 당진을 찾는 개별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장벽은 이동이다. 기차나 버스로 도착한 뒤 주요 관광지까지 연결되는 교통이 제한적이기 때문. 이에 당진시가 관광객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관광택시를 도입한다.당진시는 개별 관광객 증가 흐름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관광택시를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시범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이동 수단 지원을 넘어 관광 동선의 단절을 보완하려는 시도다. 당진의 관광지가 여러 지역에 분포해 있는 만큼 버스로만은 효율적인 이동이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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