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진보당 당진시위원회(위원장 김진숙, 공동위원장 오윤희)가 현대제철 불법파견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의 본안 심리를 촉구했다.위원회는 지난 26일 성명을 내고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위해 대법원이 신속히 본안 판단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도 지난 25일 대법원 앞 기자회견에서 같은 요구를 제기한 바 있다. (관련기사: “”현대제철 불법파견, 대법원이 실질적 책임 응답하라””, 1603호)성명서에 따르면 현대제철 불법파견 사건은 동일 공정에서 원청의 지휘·명령 아래 하청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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