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도영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KIA 이범호 감독 4개월 ago57년 ago01 mins KIA 이범호 감독(가운데)이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하며 개막 2연패를 끊은 뒤 김도영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 3. 31.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6년의 유산, 세계를 홀리다”…남원 춘향제, 글로벌 축제 향한 화려한 서막 [SS현장]Next: [포토]선발 무너진 LG, KIA에 패하며 개막 3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