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의 유산, 세계를 홀리다”…남원 춘향제, 글로벌 축제 향한 화려한 서막 [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1931년 첫 발을 뗀 이래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축제 ‘남원 춘향제’가 96주년을 맞아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남원시는 31일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제96회 춘향제 프레스 데이’를 열고, 오는 4월 30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포티비, 김병현 해설위원 영입…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중계하겠다”Next: [포토]김도영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KIA 이범호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