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미 뿜뿜’ 배찬승 “동생 장찬희 실점 막는다는 생각”…4월 ‘ERA 0.00’ 언터처블 [SS대구in]

    ‘선배미 뿜뿜’ 배찬승 “동생 장찬희 실점 막는다는 생각”…4월 ‘ERA 0.00’ 언터처블 [SS대구in]
    19살 루키 장찬희 위기 처하자 20살 선배 배찬승 출격 “동생 점수 막아야 했다” 이제 선배미 ‘뿜뿜’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동생이 애를 먹었다. 형이 든든하게 나서 막아냈다. ‘선배미 뿜뿜’ 그 자체다. 삼성 배찬승(20)이 시즌 첫 승 따냈다. 배찬승은 7일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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