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팀에 도움 되겠다” 양의지, 시즌 첫 타점에도 웃지 못했다→‘캡틴’의 반등 다짐 [SS잠실in]

    “빨리 팀에 도움 되겠다” 양의지, 시즌 첫 타점에도 웃지 못했다→‘캡틴’의 반등 다짐 [SS잠실in]
    양의지, 시즌 첫 타점 기록 “아직 100% 컨디션 아니다” “팀이 이겼다는 데 의미 두고 싶다” “빨리 컨디션 끌어올리겠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빨리 팀에 더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두산 양의지(39)가 시즌 첫 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마음 놓고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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