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 “27년 삼성전자 법인지방소득세 2,000억 추정…영통구청 신청사 충분한 세입 기반으로 2030년까지 건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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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8일 제4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매탄동 주민들이 원하는 복합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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