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4월 타율 ‘8푼대’ 추락…선발 제외후 복귀했지만 다시 무안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의 방망이가 좀처럼 깨어나지 않는다. 전날 선발 제외도 통하지 않았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5번 우익수로 나섰다. 기록은 4타수 무안타 1삼진. 침묵이 길어진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야금에, 부채까지”…앰퍼샌드원, 이 ‘갓’이 ‘조선 힙합’이다 [SS뮤직]Next: 제34회 SBS스포츠 스프린트 12일 개최…빈체로카발로 독주 이어지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