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4월 타율 ‘8푼대’ 추락…선발 제외후 복귀했지만 다시 무안타

    이정후, 4월 타율 ‘8푼대’ 추락…선발 제외후 복귀했지만 다시 무안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의 방망이가 좀처럼 깨어나지 않는다. 전날 선발 제외도 통하지 않았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5번 우익수로 나섰다. 기록은 4타수 무안타 1삼진. 침묵이 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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